이제 딸아이가 5세로 접어들면서 조금씩 여유가 생긴다.
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육아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고진감래를 경험하고 싶다.
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육아지만 결코 쉽지 않은 그 길!
이왕 걷는 중이라면 조금 더 잘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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